우승 상금 7천만원의 주인공을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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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7천만원의 주인공을 가려라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6.11.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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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역대 3쿠션 최고 상금을 건 ‘2016 ’가 11월 8일 오늘부터 11일 금요일까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IFC몰 아트리움에서 개최된다. 
 
작년 첫 번째 대회 우승자인 강동궁을 필두로 토브욘 블롬달, 프레데릭 쿠드롱, 다니엘 산체스, 사메 시덤, 조재호, 트란퀴엣치엔, 허정한, 페드로 피에드라브에나, 김행직, 최성원, 이충복, 김형곤, 김재근, 조명우, 홍진표 등 16명의 선수들이 초청되어 최후의 1인을 가린다. 
 
‘2016 LG U+컵 3쿠션 마스터스’는 작년 우승 상금 5천만 원에 이어 올해는 우승 상금을 7천만원으로 올리고, 준우승 3천만원, 공동3위 1천만원의 본선 시상금 외에도 총 4천만원의 조별 예선 시상금을 거는 등 총 상금 1억 6천만원을 상금으로 내걸었다. 
 
2015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시상식
앞으로 4일간 열리는 ‘2016 LG U+컵 3쿠션 마스터스’는 8~10일까지 총 24회의 조별 예선 리그전을 통해 각조 1위의 4강을 선발, 마지막 11일에 본선 4강전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2016 LG U+컵 3쿠션 마스터스’는 빌리어즈TV 외에 코줌코리아, 네이버스포츠, LTE 비디오 포털, Tving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바일기기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특히 U+ LTE 비디오 포털은 총 27경기 중 예선 12경기와 4강전 2경기, 결승 1경기 등 총 15경기를 VR(가상현실) 생중계한다. 
 
LG 유플러스는 360도 VR 생중계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느낌을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다양한 각도에서 돌려볼 수 있고, 선수들의 스트로크와 공 배열에 따른 공략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16 LG U+컵 3쿠션 마스터스’를 즐길 수 있다. 
 
VR 생중계를 체험하려는 시청자들은 통신사에 상관없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U+ 비디오 포털’ 앱을 내려받으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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