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포토] "내가 바로 시타의 여왕" [PBA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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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포토] "내가 바로 시타의 여왕" [PBA 개막전]
  • 이용휘 기자
  • 승인 2022.06.22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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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어즈=이용휘 기자] 2022-23시즌 PBA 투어의 개막전인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의 개회식이 21일 오후 3시 경북 경주시의 블루원리조트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개회식에는 블루원리조트의 윤재연 부회장을 비롯해 PBA(프로당구협회)의 김영수 총재와 장상진 부총재, 그리고 오영신 경주시문화관광부 국장, 정한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장기영 TS트릴리온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재연 부회장은 시타로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사진은 시타하는 윤재연 부회장. 시타가 득점으로 연결되자 윤재연 부회장이 주먹을 불끈 쥐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경주/이용휘 기자_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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