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포토] '시타의 여왕'과 숨은 공신 [PBA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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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포토] '시타의 여왕'과 숨은 공신 [PBA 개막전]
  • 이용휘 기자
  • 승인 2022.06.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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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어즈=이용휘 기자] 2022-23시즌 PBA 투어의 개막전인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이 지난 20일부터 경북 경주시의 블루원리조트에서 열렸다. 

21일 개최된 개막식에는 블루원리조트의 윤재연 부회장을 비롯해 PBA(프로당구협회)의 김영수 총재와 장상진 부총재, 그리고 오영신 경주시문화관광부 국장, 정한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장기영 TS샴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시타를 선보인 윤재연 대표는 완벽한 시타로 '시타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개막식 전 블루원엔젤스의 리더 엄상필은 특별 원포인트 레슨으로 윤재연 부회장을 보좌하며 숨은 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진=경주/이용휘 기자_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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