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후끈" PBA 투어 열기,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날려 버려...개막전 앞두고 포토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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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후끈" PBA 투어 열기,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날려 버려...개막전 앞두고 포토콜 진행
  • 김태연 기자
  • 승인 2022.06.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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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강동궁,
다비드 마르티네스, 잔 차팍, 김가영, 김세연, 스롱 피아비, 강동궁이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사진=김용근/프로당구협회 제공 

[빌리어즈=김태연 기자] 뜨거운 프로당구 투어의 열기를 단번에 날려 버렸다. 

지난 19일 경주 블루원리조트 내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PBA-LPBA 투어 개막전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포토콜에서 선수들이 신나는 물놀이로 대회의 긴장감을 털어냈다. 

‘디펜딩 챔피언’ 강동궁(SK렌터카)과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캄보디아)를 비롯해 PBA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스페인), 김가영(하나카드), 김세연(휴온스), 잔 차팍(블루원리조트∙터키)은 개장을 일주일 앞둔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대회 포토콜은 여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뜨거운 여름을 더 뜨겁고 화끈하게 즐기자는 주제로 PBA 주요 선수들이 역동적인 에너지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비드 마르티네스, 잔 차팍, 김가영, 김세연, 스롱 피아비, 강동궁이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사진=김용근/프로당구협회 제공 
다비드 마르티네스, 김가영, 잔 차팍, 김세연, 스롱 피아비, 강동궁이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사진=김용근/프로당구협회 제공 

‘경주 블루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20일 LPBA 128강전을 시작으로 8일간 PBA-LPBA 선수 총 268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TV를 비롯해 PBA&GOLF, MBC SPORTS+, IB SPORTS 등 TV 채널과 유튜브(PBA TV), 네이버스포츠, 카카오TV, 아프리카TV 등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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