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히다 오리에는 왜 '당구의 도시' 구리시에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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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히다 오리에는 왜 '당구의 도시' 구리시에 왔나?
  • 김민영 기자
  • 승인 2021.10.18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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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여자 3쿠션 랭킹 1위를 사수하며 '여자 3쿠션의 전설'이 된 히다 오리에가 '당구의 도시' 구리시에 나타났다.  사진=김민영 기자
오랫동안 여자 3쿠션 랭킹 1위를 사수하며 '여자 3쿠션의 전설'이 된 히다 오리에가 '당구의 도시' 구리시에 나타났다. 사진=김민영 기자

[빌리어즈=김민영 기자] '여자 3쿠션의 전설' 히다 오리에(SK렌터카)가 '당구의 도시' 경기도 구리시의 노블캐롬클럽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 소문이 퍼지자 구리시에 당구 좀 친다는 동호인들과 선수들이 속속 노블캐롬클럽 구리점에 모여들었다.

경기도 구리시는 다섯 번의 세계3쿠션당구월드컵과 한 번의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여자3쿠션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세계포켓9볼챔피언십을 개최하며 당구의 도시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여자 3쿠션의 전설은 왜 당구의 도시에 왔을까?

최근 쉐빌로뜨 테이블의 국내 유통사인 (주)노블스틸(대표 강인용)과 후원 계약을 맺은 히다 오리에가 노블스틸의 세 번째 직영점인 노블캐롬클럽 구리점에 연습을 위해 방문한 것.

이날 히다 오리에 외에도 (주)노블스틸의 후원 선수인 크라운해태의 박인수를 비롯해 PBA 1부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호영과 2부 드림투어에 참가하고 있는 안지수 등이 노블캐롬클럽 구리점에서 연습 경기를 가졌다.

또한, 여자 3쿠션 선수 유망주인 고등부 허채원과 박세정 등도 개인 훈련과 연습 경기에 매진했다. 

덕분에 노블캐롬클럽 구리점을 찾은 동호인들이 이 선수들과 경기를 할 수 있는 행운을 안았다. 

박인수(크라운해태).  사진=김민영 기자
박인수(크라운해태). 사진=김민영 기자
허채원.  사진=김민영 기자
연습 경기 중인 허채원. 사진=김민영 기자
이호영.  사진=김민영 기자
뱅킹하는 이호영. 사진=김민영 기자
히다 오리에. 사진=김민영 기자
'초크칠도 신중하게' 히다 오리에. 사진=김민영 기자
사진=김민영 기자
노블캐롬클럽 구리점.  사진=김민영 기자
박재정.  사진=김민영 기자
'2021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세정. 사진=김민영 기자
지난 4월 제17회 하림배 마스터즈 여자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허채원.  사진=김민영 기자
지난 4월 제17회 하림배 마스터즈 여자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허채원. 사진=김민영 기자
PBA 드림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지수.  사진=김민영 기자
PBA 드림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지수. 사진=김민영 기자
허채원.  사진=김민영 기자
아빠뻘 동호인에게도 뒤지지 않는 실력 과시하는 허채원. 사진=김민영 기자
히다 오리에.  사진=김민영 기자
히다 오리에. 사진=김민영 기자
마스크를 낀채 당구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들.  사진=김민영 기자
마스크를 낀채 당구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들. 사진=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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