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쯤 후엔 이런 얼굴?'...자파타, 홍진표와 60대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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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쯤 후엔 이런 얼굴?'...자파타, 홍진표와 60대 얼굴 공개
  • 성지안 기자
  • 승인 2021.08.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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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자파타와 홍진표.  사진=다비드 자파타 페이스북
다비드 자파타와 홍진표. 사진=다비드 자파타 페이스북

[빌리어즈=성지안 기자] 스페인의 다비드 자파타(블루원리조트)가 같은 블루원리조트 소속의 홍진표와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그런데 사진 속의 자파타는 하얗게 샌 머리와 회색 수염이, 홍진표는 주름진 얼굴에 덥수룩한 수염이 잔뜩 덮여 있다. 자파타가 사진 보정 앱을 이용해 현재의 모습을 미래의 모습으로 바꾸어 놓은 것.

아마도 30년쯤 후 PBA 투어에서 두 사람이 사진을 찍는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사진을 접한 홍진표는 자신의 사진에 "너는 누구냐?ㅋㅋ"라고 답글을 남겼으며, 사진을 본 팬들은 "2041년 PBA 팀리그 사진인가?", "대단한 노인들이네" 등의 답글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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