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풀투어 개최…전문 선수부 개인전과 동호인부 복식전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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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풀투어 개최…전문 선수부 개인전과 동호인부 복식전으로 진행
  • 김태연 기자
  • 승인 2022.04.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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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풀투어 2차전 대회장 전경.  사진=빌리어즈 DB
지난해 열린 풀투어 2차전 대회장 전경. 사진=빌리어즈 DB

[빌리어즈=김태연 기자] ‘2022년도 풀투어 1차대회’가 오늘(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서울시 서초구의 재클린포켓클럽에서 열린다.

(사)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문선수부  남·여 개인전 대회로 진행되며, 30일부터 5월 1일 양일간은 동호인부 복식전 대회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모두 포켓9볼 종목으로 개최되며, 전문 선수부 남녀 우승자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동호인 복식전(A조, B조) 우승팀에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전문선수부 남녀 개인전은 더블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예선에서 승자조 4명과 패자조 4명을 선발해 본선 대결을 벌인다. 본선 녹아웃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동호인 복식전은 A조와 B조로 나누어 대회를 치르며, 핸디 점수에 따라 A조는 1부와 2부가 조를 짜 출전할 수 있으며, B조에는 3부와 4부가 조를 이뤄 출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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