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포토] '완벽한 대회를 위해'...결승전 준비 중인 윤성민 주심 [PBA 프로당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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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포토] '완벽한 대회를 위해'...결승전 준비 중인 윤성민 주심 [PBA 프로당구 투어]
  • 이용휘 기자
  • 승인 2021.11.23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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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어즈=고양/이용휘 기자] ‘휴온스 PBA 챔피언십’의 결승전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와 에디 레펜스(벨기에·SK렌터카)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있다. 

1세트를 3이닝 만에 에디 레펜스가 차지하자 조재호는 2세트를 가져가며 세트스코어를 1-1로 돌려놓았다. 

사진은 결승전에 앞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윤성민 주심.

 

사진=이용휘 기자_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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