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 엔젤스 악재 겹치나...서한솔, 2주간 자가격리로 프로당구 팀리그 1, 2라운드 출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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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엔젤스 악재 겹치나...서한솔, 2주간 자가격리로 프로당구 팀리그 1, 2라운드 출전 못 해
  • 김민영 기자
  • 승인 2021.07.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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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서한솔이 자가격리로 인해 팀리그 1, 2라운드 출전이 무산됐다. 사진=이용휘 기자 

[빌리어즈=김민영 기자] 블루원 엔젤스의 서한솔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서한솔은 어제(8일)부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에서 모습을 감춰 팬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주었다.

확인 결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서한솔이 8일 급하게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오늘(9일)부터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웰컴 PBA 팀리그 1라운드의 1일차와 2일차 경기에 출전한 서한솔은 오는 19일까지 자가격리를 해야해 남은 1라운드 경기와 2라운드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블루원 엔젤스는 주장 엄상필, 강민구, 다비드 자파타, 홍진표, 스롱 피아비, 서한솔이 한 팀을 이뤄 웰컴 PBA 팀리그에 출전 중이다. 

서한솔은 3일차와 4일차에 홍진표와 함께 4세트 남녀 복식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검사와 자가격리로 인해 스롱 피아비가 대신 출전했다. 

서한솔의 부재로 인해 블루원 엔젤스의 팀리그 1라운드와 2라운드 여자 단식과 남녀 복식 엔트리는 모두 스롱 피아비가 메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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