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서바이벌 당구대회 출전했던 쿠드롱, 레펜스 출국 "이제 PBA에 집중할 것"
김탁 기자 | 승인 2019.05.14 01:28
출국하는 프레데릭 쿠드롱과 에디 레펜스. 사진=PBA 프로당구협회 제공


[빌리어즈=김탁 기자] "이제 프로당구선수로써 PBA 투어에 집중하겠다"

2019 서울 서바이벌 3쿠션 마스터스 참가차 입국했던 '3쿠션 사대천왕' 프레데릭 쿠드롱과 에디 레펜스가 지난 13일 저녁 벨기에로 출국했다.

두 선수는 오는 6월 2일 시작되는 PBA 프로당구투어 2019/20시즌 개막전 참가를 위해 조만간 다시 내한할 예정이다.

출국 전 쿠드롱은 "다음에는 프로당구선수로 한국에 다시 오게 된다. 매번 한국과 유럽을 오가고 있지만, 다음 입국 때는 기분이 남다를 것 같다"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내 평생 꿈이었던 프로당구선수로 참가하는 첫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라고 포부를 나타냈다.

레펜스도 "PBA 투어가 매우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당구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BA 투어는 오는 6월 2일부터 7일까지 개막전이 개최되며 쿠드롱과 레펜스를 비롯한 외국인 선수 20여 명과 우선등록시드와 선발전을 통해 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국내 선수들이 출전하게 된다.

 

 

kimtak11@daum.net

<저작권자 © 빌리어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알립니다광고문의정기구독신청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19길 73 대조빌딩 3층 (우)03999  |  대표전화 : 02)338-6516  |  팩스 : 02)335-3229
등록번호 : 서울 라 00063  |  등록일 : 1986.10.13   |  발행인 : 김기제  |  편집인 : 김주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영
Copyright © 2019 빌리어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