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포토]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서바이벌 3쿠션 당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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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포토]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서바이벌 3쿠션 당구대회
  • 김주석 기자
  • 승인 2019.05.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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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어즈=서울/김주석 기자] 한국형 당구 게임 룰을 정식 경기로 보완해 개최하고 있는 '서바이벌 3쿠션 마스터스' 대회는 마지막 타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11일 오후 8시에 시작된 '2019 서울 서바이벌 3쿠션 마스터스' 본선 C조 경기에서는 마지막 타석에서 다니엘 산체스가 대거 13점을 득점하며 승부를 뒤집고 준결승에 올라갔다.

이 경기에서 '돌풍' 최완영(충북)은 혼자 100점대 점수를 넘어서는 원맨쇼를 펼쳐 화제가 되었다.

 

사진=김주석 기자_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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