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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총상금 1억원 걸린 아마추어 당구대회 '2017 벤투스컵 코리아 당구왕 왕중왕전' 열려
안소영 기자 | 승인 2017.10.28 13:42
3쿠션 여자부에서 우승한 전애린. 서울=김민영 기자

[빌리어즈=안소영 기자] 아마추어 당구대회 사상 역대 최고 상금 '총상금 1억원과 우승상금 1000만원'이 걸려 크게 화제가 된 '2017 벤투스컵 코리아 당구왕 왕중왕전(이하 코리아 당구왕)'이 개최되었다. 

재야의 당구 고수를 발굴하고 당구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된 코리아 당구왕은 당구 전문 방송 빌리어즈TV에 중계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코리아 당구왕은 캐롬 3쿠션 대대와 4구 중대 두 종목 남자부와 여자부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8일 열린 1차 대회를 시작으로 8월까지 매월 예선 대회가 열렸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총 5차 대회까지 우승자 5명과 준우승자 중 3명이 진출했고, 지난 26일 3쿠션 남자부 왕중왕전을 시작으로 27일에는 3쿠션 여자부, 28일 4구 남자부, 29일 4구 여자부 경기가 진행된다.

2017 벤투스컵 코리아 당구왕 왕중왕전 3쿠션 여자부 입상자들. 서울=김민영 기자

지난 26일 서울 강남에 있는 벤투스캐롬클럽에서 열린 3쿠션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류재용이 김재운을 25:17로 꺾고 우승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준우승에 머문 김재운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다음날 진행된 3쿠션 여자부에서는 전애린이 김보송을 16:14로 꺾고 우승상금 400만원을 차지했다. 

한편, 28일과 29일 진행되는 4구 종목에서는 각 대회에서 입상한 실력자들이 출전하는 만큼 한동안 큰 화제가 되었던 세리(Serie) 기술의 연속 득점 퍼레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왕중왕전 4구 경기는 빌리어즈TV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우승상금 1000만원 등 역대 최고 아마추어 상금을 받은 3쿠션 남자부 입상들. 사진제공=빌리어즈TV

◆ 2017 벤투스컵 코리아 당구왕 왕중왕전 입상자

<3쿠션 남자부>
우승 류재용  준우승 김재운  3위 선지훈

<3쿠션 여자부>
우승 전애린  준우승 김보송  3위 진희진

 

 

beautysoyo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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