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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PBA 챔피언십' 메인 스폰서 확정
김민영 기자 | 승인 2019.07.04 11:38
신한금융투자가 PBA 2차 대회의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 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대표이사(왼쪽)와 PBA 김영수 총재(오른쪽)가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PBA 제공


[빌리어즈=김민영 기자]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두 번째 프로당구리그 PBA 프로당구투어 2차 대회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가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병철)으로 확정되었다. 

PBA 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지난 3일 오후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28층에서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개최했다.

PBA 김영수 총재는 "첫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 이번 7월에 개최되는 2차전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주신 신한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증권사 신한금융투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PBA 챔피언십과 LPBA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된 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대표이사는 "국내 스포츠 종목 중 여섯 번째로 프로화에 성공한 당구의 인기가 점점 높아져 가는 것을 체감하여 프로당구 PBA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후원사로 참가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지난 6월에 열린 PBA의 첫 대회가 성공적이었듯이 신한금융투자가 후원하는 2차 대회는 더욱 성공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PBA와 LPBA 투어에 참여하는 대표 선수들이 후원식 자리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강민구, 김갑선 프로, 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대표이사, PBA 김영수 총재, 차유람 홍보대사, 강동궁 프로. 사진=PBA 제공


PBA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6월에 열린 개막전에서는 오른손 장애를 극복하고 왼손 타자로 돌아온 그리스의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가 우승을 차지하며 무려 1억 원의 상금을 차지해 화제가 되었다.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2차 대회에도 개막전 우승자 카시도코스타스를 비롯해 지난 6월 '2019 블랑켄베르크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의 하비에르 팔라존 등 128명의 2019 시즌 선발 선수들이 출전해 1억 원의 우승상금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PBA는 오는 15일(월)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 미디어데이'를 개최해 주요 선수들의 출전 소감과 각오를 밝히는 자리를 마련한다.  

 

 

skyway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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